
아, 이거 하고 있었지 참.
.

......? 사이도니아가 뭔데요
.

굴려굴려
.

보급함은 대체로 먹는 게 이득이다. 엘레리움과 외계 합금이며 무기가 엄청 많다.
.

뭐 먹을수는 없었고, 구매한 병사들이 왔다.
.

과학자를 100명 맞춰서 사자.
.

과학자를 전부 연구에 넣자.
.

소형 발사기...
.

연구 완료!
.

이건 아직도 만드는 중이다.
.

플라즈마 포대가 건설되어 매우 안전해졌다. 또 지을 건물이... 뭐가 있을까. 창고?
.

여기다가도 공돌이를 박아두면 도움이 되겠다.
.

막사막사 잔뜩사
.

작업실 건설 완료.
.

어벤저 생산에 꽂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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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간 숫자가 줄었다.
.

Korea 도 작업실 완성. 기술자를 사자.
.
그 와중에 "사이도니아 아니면 죽음을" 완성.

호오... 어벤저를 같이 연구하고 있던 게 타이밍이 참 좋았다.
.

아프리카에 공돌이를 좀 나중에 꽂아주자.
.

급한 korea 에 먼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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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를 꽂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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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남의 돈을 이렇게 막 써도 되는 거에요?
.

스네이크맨 항법사 연구 결과 아무것도 없었다.
플로터 의무관 연구를 해보자.
.

아따 갈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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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씨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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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돌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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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적자는 - $10,000,000 정도 된다.
이 돈을 메꾸려면, 제조로 레이저 포를 팔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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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지의 월 수익으로 충분히 메꿔지는 상황이고.
.

2기지 수입도 널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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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지도 작업실 완료만 되면 공돌이를 갈아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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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주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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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는 오는 데 72 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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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미션으로 지속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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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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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게임을 두 번 했다. 존나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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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터 의무관 연구 결과.

셀라티드.... 이건 또 뭐지.
이게 내가 실제로 만나지 않는 외계인에 대한 설명도 해주네. 재밌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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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터 발사기도 연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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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지 지정 기능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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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재밌어보이는 연구 주제다.
.

바로 돌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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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어벤저는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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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오. 어벤저 출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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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얘는 무기도 달 수 있고 스카이레인저도 되는구나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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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테러선 저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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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또 대형이면 안 먹기가 쉽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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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씨 이게 아까 설명에 있던 그거냐???
.

근데 뭐하는 친구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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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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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이거 탱크도 들어갈 수 있는 우주선인가?
.

이욜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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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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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홉명이냐? 한 명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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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오락기구 였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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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맨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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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테러선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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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죽겠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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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지에 공학자를 몽땅 꽂아주자.
.
연구할 시체들은 옮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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