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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함은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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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파이어스톰 만드는 기지다. 공장을 만들 거고,

침공당하지 않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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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착륙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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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날라댕기니까 개편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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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도 않어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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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렇게 처맞았는데 딜이 아예 안 들어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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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중세 전열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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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보여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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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나 더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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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생포하기만 하면 항상 똑같은 연구를 더 할 수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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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비기로도 적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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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고 쏘는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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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을 맞았는데 적군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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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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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포대 건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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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도 건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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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탱크도 필요가 없나보다. 비행 탱크가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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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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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기체 개발 완료!

오오 어벤져 오오. 이거 파이어스톰보다 더 좋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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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파이어스톰 만드는 게 좋을까 어벤저 만드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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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스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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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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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 가격. ㅋㅋㅋㅋ 누가봐도 어벤저 승.

리부트 최강은 파이어스톰 이었는데, 더 상위 기체가.... 어?

생각해보니 XCOM 2에서 몰고 다니는 기체가 어벤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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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터 의무관 연구를 통해 얻은 실라코이드 보고서. 근데 이게 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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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인구가 많으니까 비행 갑옷 제작 속도가 어마어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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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로 눈 감았다 떴더니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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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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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도 많이 채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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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이제 돈이 많이 들어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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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도 꽂아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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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갑옷을 다 맞춰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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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연구 상태가 나쁘다던 중력 방패 연구가 바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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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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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지비가 이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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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크맨 항법사 심문을 통해 얻은 외계인 잠입 보고서.

호주 이쇡기들이 외계인과 결탁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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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기지를 찾으려면 한 영역을 기체가 수 시간 순찰해야 확률적으로 발견된다고 한다.

이건 어벤저 같은 고급 기체를 더 만들고 고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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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터 폭탄 연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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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터 공학자 심문 결과 나온 보급함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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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털면 또 나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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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좀 다른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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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곳이 마침 호주인데, 순찰 한 번 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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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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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자. 추락시킨 UFO 를 먹고, 외계인 기지를 바로 침공하고 돌아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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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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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주기지로 돌아왔다가 재출동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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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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