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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해봤던 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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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의 크리살리드는 가려서 안 보이지만 기절 막대로 기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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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죽는 소리가 안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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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생체실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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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맵이 좀 미로같이 되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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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크맨 로켓병이 로켓을 날려서 탱크는 터졌다. 별로 아깝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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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실험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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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살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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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이거 딱히 미로도 아니고,

생체 실험장이 많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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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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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놈은 기절시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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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잘하면 얘도 기절 가능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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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들고 있던 애가 바닥에 떨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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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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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씨 딱히 되진 않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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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주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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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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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에는 더 이상의 적은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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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고 다 잡아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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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의 손상은 뭐 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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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수지는 흑자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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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비로 돈은 탈탈 털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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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친구들을 많이 수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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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를 우선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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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플라즈마 권총 탄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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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빠르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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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를 빠르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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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지 마라. 탱크가 더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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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시키기 진짜 줫내 빡세네

헤비플라즈마 1번에 기절 막대 3번 때려야 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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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건 잡았다. 생포도 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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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능력치 이렇게 오르는 거 뭐 사실 체감이 별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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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톤 항법사를 연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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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납고 건설이 완료됐다. 이제는 하나는 만들어야 할때. 어벤져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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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을 다 옮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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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버탱크를 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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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죽겠네 이거 또 먹으러 가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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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버탱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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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호버탱크는 마치 사이버디스크를 닮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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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가 100 이나 된다! 상당히 준수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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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도 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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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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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다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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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지는 캐시 카우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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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는 어벤저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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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를 왕창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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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소총 연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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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창

의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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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이 친구부터 심문하기로 하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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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법사 연구를 통해 얻게 된 외계인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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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격납고 건설을 마쳤다고 한다.

흠. 내 생각엔 북아메리카의 요격기를 옮겨놓고 어벤저나 파이어스톰을 만드는 게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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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Avenger 몇 대가 날아다니는 시점이다. 이때부터는 맘대로 연구해도 된다...지만, 그래도 화성기지 발견을 위해 외계인 고문 을 적절히 하자. 스테이지로는 3스테이지에 접어든다.

대원 두어 명에게는 Stun Rod 대신 성능이 끝내주는 Small Launcher를 들려주자. 이건 사격무기이므로 TU보단 사격 정확도가 높은 병사에게 들려줘야 한다. Small Launcher가 삑사리나면 외계인의 Reaction Fire에 사망하신다.Alien Leader하고 Commander 한 명씩만 잡으면 게임 끝난다.[14] Leader급부터 연구하고 Martian Solution 연구까지 끝났으면 Commander를 연구해주자. 순서를 바꾸면 안된다!(정확히는 Alien Origin → The Martian Solution → Cydonia or Bust 순서로 연구하며, 각각의 연구에 필요한 외계인은 아무 외계인, Leader, Commander. Alien Origin은 보통 항법사 갈구는 과정에서 하이퍼웨이브 디코더와 함께 뜬다)화성기지 연구가 끝났어도 화성기지, 즉 사이도니아로 가려면 Avenger가 한 대는 꼭 필요하다. 초중반때 빡세게 고용해놓은 엔지니어 파워를 활용할 시간이다. Avenger는 꼭 화성 임무가 아니라도 무식하게 빠른 기동성 및 쓸만한 체공시간, 미칠듯한 수송능력을 자랑하는 전천후 공격기이므로 여러대 만들어두는 걸 추천. 하지만 그렇다고 인터셉터 등을 팔아버리진 말자. 왜냐면 어벤저는 소중한 Elerium-115를 많이 소모하니깐. 확실한 주간전투를 보장하기 위해 고속으로 기동하는 UFO를 중간에서 떨구고 싶거나 중형급 이상이라 Elerium 흑자가 예상되는 경우가 아니면 출격시키기 좀 아깝다. 특히 바다에서 알짱대는 UFO때문에 체공시간이 길어지면 Elerium만 하늘로 날려먹고 귀환해야 하는 불상사가...[15]어벤저의 연료소모량을 최소화하려면 격추임무에는 가급적 쓰지 말고 수거임무에만 보내는 걸 추천하며 어벤저를 출격시키는 기지는 북극점에 건설하는 걸 강력 추천. 북극점에서 출격하면 어벤저의 이동거리가 평균적으로 최소가 되어 Elerium 소비량이 파이어스톰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북극점 기지는 대신 이동표적에 대한 요격 성능이 나쁜 편이므로 공격기는 두지 말고 수송기(스카이레인저와 어벤저)만 배치하는 전략이 좋다.

아직 스테이지 4까지 가지도 않았지만 이미 화성으로 뜰 준비는 끝난다. 하지만 그대로 출격하면 대부분의 경우 병사들의 정신력 문제로 화성에서 끔살당한다. 따라서 화성을 뒤집기 전에 조금만 기다리자. 성질급한 사람은 일단 출격해서 Psi-Strength 낮은 것 같은 대원을 체크해놨다가 로드해서 그 대원은 빼고 재출격하면 된다.

어 잠깐. 기절 폭탄 혹시 소형 발사기랑 같이 쓰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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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바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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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고 하면 어벤져를 두 대 만드는 거보다는.... 파이어스톰이나 라이트닝을 쓰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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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니 무슨 출격에 죄다 엘레리움을 처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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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격기도 괜찮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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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 동시에 연구하는 건 효율이 영 별로인 거 같다... 공돌이가 42명이나 놀고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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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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