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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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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XCOM 의 장점 아닌 장점이라고 할까.

범위에 걸치지 않은 적도 사격으로 쏴볼 수가 있다. 확률은 낮지만.

그렇지만 권총은 연속으로 쏴볼 수 있고 그러다보면 얼추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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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에 없지만 지향사격으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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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빗으로 아군 탱크가 맞았는데 체력은 안 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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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고저차 개념이 2D 로는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던 탓일까. 스크롤로 엄폐물의 상태를 계속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지금은 비엄폐 상태로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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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나무 하나로 반엄폐는 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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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면 행동력 이외에 기력이라는 수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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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 건, 행동력이 아직 남아있더라도

기력이 다 떨어지면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행동력이 두 개인 상황이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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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근처의 한 놈도 잡아주자. 생긴 걸 봐선 바이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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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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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쇡기들 보니까 숫자 쫄려서 우주선 안에서 지들끼리만 돌고 있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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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 커버를 싹 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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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안에 한 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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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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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정문을 괜히 쏴봤네. 총알 아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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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방향을 맞춰놔야 경계를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방향을 맞추는 건 우클릭. 행동력을 사용한다.

루키는 고기방패로 던져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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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꾸 왜 기력이 딸려서 길을 처막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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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한 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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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놈은 받아치네? 사선 안에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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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안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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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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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남았으려나. 탱크는 못 들어가는 게 영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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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장 칸을 열때마다 신경이 쓰이는데,

효과음이 분명 어디 다른 게임에서 들어봤던 거 같다.

록맨X4 라던가 록맨X4 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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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의외의 경계사격 실력으로 적을 잡아버린 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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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탭이 다음 유닛이고 쉬프트가 이전 유닛이다.

게임을 편하게 만들려고 나름 노력을 많이 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원작은 안 이랬는데 OpenXCOM 넘어오면서 편의성이 개선된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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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을 한 번 보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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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나 보존하려고 했는데 외계인들이 전부 경계사격에 당했다! 이거 좋은 전략 같은데?

애들 안에서 깡버 하고 있을때는 그냥 경계나 굴리는 게 나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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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외계인 격리시설이 필요하겠다.

스탯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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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서 연막탄 하나를 썼으니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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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살에 따른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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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에서도 초반부 엘레리움은 대체로 회색시장에 판매되는 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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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격리실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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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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