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아이템들을 좀 팔아서 돈을 마련해보자. 자금이 1125$ 면 나보다도 돈이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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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레이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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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를 좀 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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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대형 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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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걸 써본 적은 없다.
소형 레이더 장치를 부기지에 만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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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납고가 완성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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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고민을 해보자. 요격기를 만들어야 할까, 스카이레인저를 만들어야 할까?

아이구 요격기가 더 비싸다. 공중전은 뭐 테러전 한 번 더 겪어야 돈이 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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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포 연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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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은 이걸로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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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종테크의 무기가 무슨 게임 3달만에 완성되는 게 의아하긴 하다...
추가 연구도 진행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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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격기는 좀 요원한 일 같아서, 이번에는 연구를 위한 과학자를 적당히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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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플라즈마 총 생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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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온 김에 과학자나 더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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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유지비가 왤케 많이 처나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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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을 검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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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을 한 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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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재정을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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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돈을 무지하게 처먹고 있었다. 이거 맞냐?
요격기도 쓰지도 않는데 돈을 120만원이나 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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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을 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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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에서 레이더 장치 건설을 다 했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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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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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레인저라도 넣어야 할까? 아니면 요격기 하나를 이송해줄까?

결국 스카이레인저 한 대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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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을 옮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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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약간의 돈이 든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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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대체 스카이레인저에 필요 이상으로 무기를 다 안 넣고 뭐하나 했는데,
기지가 여러개라서 그만큼 나눠가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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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빼내서 부기지에도 넣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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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이송도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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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비용을 더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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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의 이송 탭에서 이송중인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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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구작 엑스컴의 게임 철학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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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의 월간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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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지의 월간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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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완료. 인재를 좀 더 영입해서 안전하게 만들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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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를 위해 탱크와 병사를 추가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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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지에서는 연구를 그냥 하루라도 빠르게 끝내게 바꿨다. 어차피 진척도도 잘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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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바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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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보고서를 한 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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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귀엽기도 하다. 다음은 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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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지에서 두 번째 격납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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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격기를 주기지로부터 하나 옮겨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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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오면 주기지에서 요격기 하나가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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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지 선택이 딸깍으로 되네.
그전까진 홀로글로브에서 직접 지구본 돌려가면서 변경해야 하는줄 알았다.
이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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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착륙지점. 과연 어디 근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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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지 근처다. 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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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가 여러개인데 더 가까운 곳은 korea 다.
애초에 북아메리카 쪽은 급유중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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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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