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XCOM (13) 끝없는 심문과 연구, 하이퍼웨이브 중계기

어.... 이거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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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꾸멍을 때렸는데 안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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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 친 다음에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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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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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 더 때린 다음, 권총으로 한 번 더 때리고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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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되지 않는다. 그냥 총으로 쏴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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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애들을 잡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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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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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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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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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터인데 어째서 공중에 없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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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있는 적을 한 방에 맞춰버린 Els Mertens.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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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적이 나타나는 게 아닌 이상 같은 장면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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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죽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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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희한하게 여러 발 쏴도 거의 맞지 않는데,
7명 정도 쏘고 있으면 그 중 누군가는 낮은 확률에서도 맞추기는 한다.
그래서 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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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밸런싱 이라고 할까.... 그냥 운이 좋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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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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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리퍼 테러분자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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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뭐야 어떤 친구는 죽지 않고 살아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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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대상에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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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분자라는 건... 테러 외에는 등장 안 한다고 봐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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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갑옷도 부기지로 넘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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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미사일 포대는 건설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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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방위력 상승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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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미사일이 없는 부기지는 방위력이 0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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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방위력이란 게 있을라고 쳐도 포대만 있으면 뭐하나 포가 있어야지?
현재 내가 가진 건 스팅레이 미사일, 아발란체 미사일, 기총인데,
이들이 알아서 장비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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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때문에라도 생활관은 하나 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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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갑옷 생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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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87명이 달라붙어도 도무지 연구가 안 되는 하이퍼웨이브 중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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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조금 지나니까 바로 해석 완료 되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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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의 하이퍼웨이브 중계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우주선 내에 어떤 반동분자 놈들이 있는지 미리 알려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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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마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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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소총과 헤비 플라즈마 총을 탄창과 함께 많이 팔아서 자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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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웨이브 중계기를 바로 건설해주자.
연구실은 더 확장 안 할 거 같아서 연구실 옆에 빈칸에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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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도 요격해야 한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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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포가 되고 나면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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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 테러분자 연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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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클래식에 있는 리퍼이지만,
실제로 엑스컴 리퍼라고 검색하면 일반적으로
리부트 시리즈 XCOM 2 : War of the Chosen 의 Reaper 클래스가 나온다.
십사기 클래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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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연구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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