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XCOM (11) 레이저 무기와 기절 파티
플라즈마 무기를 먼저 만들어놓고
레이저 무기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좀 희한하다.
.
암만 봐도 부기지는 좀 이상하긴 하다.

너무 빨리 지은 거 같다. 돈을 너무 많이 처먹는다.
.
아까 착륙지점을 갔는데...

어어 이쇡기 도망간다
.

개빠르게 도망가네;;; 결국 추적 소실됐다.
.
갑자기 UFO 왤케 많이 뜨냐???

.
일단 출동시켜나 봅시다

.
참고로 지원금은 이렇게 받고 있다. 분명 개많이 주는 건데...?

.
이번엔 안 놓친다

.
일단 잡아주고.

.
또 잡아준다.

총을 맞은 거 같은데 한 방에 안 죽는 경우들이 있다. 다행이지.
.
바로 죽어서 봤더니 아래에도 놈들이 있었다.

.

ㅋㅋㅋㅋㅋㅋㅋ 탱크 아군사격.... 너무 재미없고요
.

세로질로 부활한 후 잡아줬다.
.
연막탄이나 투척해보자.

.
근데 우주선 규모가 생각보다 크다?

.
잡아주고.

.
ㅋㅋㅋㅋㅋㅋ 기절시켰다

.
조금 귀여워서 다시 찍는다.
장비 화면에서 아이템을 갈아준 다음 옆으로 간다.
그 다음 방향을 틀어주고,

.
기절시키기를 하면?

.
탁 회전하면서 비명을 지르고 기절한다!!!

.
ㅋㅋㅋㅋ 귀엽고 개재밌다 이거. 아크방사기로 처음 외계인을 생포했을 때 느낌인데 훨씬 어렵다
.

바로 앞에 적이 있다는 걸 뻔히 알지만... 정말 최악의 포지션...
.

...은 그냥 지나갔다.
.

한번더?
.

...는 가는 길에 쏴죽이네. 확률인가 이거?
.

얘는 빗맞았다!
.

준비하시고~
.

쏘세요!!!!
.

세번째~
.

키야 행동력 딱 맞는 거 봐라~
.

세 마리 다 기절했슴다~
.

연막탄 한 번 던져서 살아남는지를 한 번 보자.
.

안되는구먼... 그런데 저 친구는 유능해서 살려야하긴 한다.
.

오케이 적이 도망갔다. 이번에 쓸자.
.

저 반짝이는 기둥이 아마 엘레리움이던가 UFO 동력원인가 할것이다.
.
그런데 잘하면 얘도 기절 가능할 거 같은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임무 1번에 기절 4번 시키기
성공!
.

희한한 기둥이 더 있다. 저건 뭐지.
.
근데 끝난 거 아닌가?
.
아 아직 있긴 하다.

근데 여기 밟아도 뭐가 없다. 2층을 가는 텔레포트 쯤으로 여겼는데.
.

아 맞네 ㅡㅡ
문 여는 소리가 외계인 함선 소리라서 알아챗다.
.

찾았다 네이놈
.

기절시킬랬는데
.

이번엔 발동 안 한 거 보니 아무래도 확률 같다.
.

너도 기절이야 임마~
.

아직도 남았다고?
.

요기잉네
.

총을 안 쐈다면?
.

기절이지
.

찐으로 다 잡은듯?
.

그렇죠~
.

.
시험장치는 뭐람? 플로터 포로 같은 건 안 보인다.

.

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게 다 연구과제라고? 너무 신나
.